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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데이트 고민되면 무난한 파술타에서 파스타 연신내 파술타 연신내에서 데이트를 하는데 국밥은 좀 그렇고 파스타를 먹어야한다면? 찐 미식가들이 맛있다~ 할것같은 곳은 아니지만 프렌차이즈 향기가 물씬나는 적당히 맛있는 식당 파술타가 있다. 연신내역 근처라서 걸어갈수도 있다. 무난하게 먹으러 가는곳 추천. 그리고 인테리어도 예뻐서 분위기도 좋다. 근데 사람바글바글하면 테이블간 간격이 좁아서 정신 없다... (코로나 초반때 간거라서 그때는 사람 많았는데 요즘은 모르겠네...) 오이스타 파스타였나? 오일파스타를 상당히 좋아해서 왼쪽파스타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냥 쏘쏘했고, 매우 짭쪼롬... 했다. 그냥 무난하게 크림이나 다른 메뉴 시킬걸.. 로제 파스타인가 ? 오른쪽은 무난하게 맛있었다 반숙계란이 나오는데, 워낙 반숙을 좋아하는지라 굿굿~~~ 쏘쏘 파스타..
[문산] 집반찬 같이 나오는 따뜻한집밥, 이베리코 목살 맛있어요 ! 경기 파주시 문산읍 방촌로 1366-28 따뜻한집밥 매일 11:00~21:00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문산관내 차량을 운행하신다고함.. (10만원 이상 주문시) 이베리코목살 180g 14,000원 삼겹살 180g 14,000원 물밀면/비빔밀면 6,000원 매운돼지갈비찜 2인 26,000원 3인 38,000원 4인 50,000원 묵은지찌개 2인 20,000원 3인 29,000원 4인 38,000원 된장찌개 7,000원 문산에 있는 따뜻한 집밥은 번화가가 아닌 숲속 산골짜기 어디쯤에 네비를 찍고가야만 갈 수 있다. 정말 꽁꽁 숨어 있는데 다들 어떻게 알고 오시는지 주차장은 차가 맨날 차있다. 그렇다고 주차자리가 없진 않고 근처 어딘가에 세워놓고 들어가면 된다. 이베리코 목살을 시켰는데 이베리..
금촌 곱창양이 많아서 좋은 앗싸곱창 & 북엘라 블루베리 크림치즈와플 금촌 앗싸곱창 야채곱창 2인분 오늘은 뭘 먹지 고민하다가 찾은 앗싸곱창 ! 4년전쯤에 앗싸곱창에서 먹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예전에 위치가 여기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름만 같은데인지... 위치만 바꿔서 다시 오픈하신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게에서 야채곱창을 시키면, 곱창은 몇 점 안나와서 야채만 씹어먹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는데.. ㅠㅠ 당시에 야채보다 곱창비율이 훨씬 많아서 넘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기대를 가지고 자리에 착석~ ^^ 알곱창이 뭐냐고 사장님께 여쭤 보니 야채곱창 : 야채 + 곱창 알곱창 : 곱창만 이라고 하더라구요.. 곱창을 많이 먹고 싶은 마음에 알곱창으로 달라고 했더니 야채 곱창 1인분 알곱창 1인분씩 섞어도 된다고 하셔서 그렇게 주문했고요 . ..
금촌역 인도커리 더 히말라얀 맛집은 아니지만, 새로운 경험 & 뚱카롱은 후식 더히말라얀 경기 파주시 새꽃로 196 영업시간 11시~ 23시 티브이에서 커리와 난을 먹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맛이 궁금하곤 했습니다. 마트 푸드코트에서 한번 먹어 본 후에, 커리집에서 먹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동네에 더 히말라얀이라는 음식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점 이름을 네이버에 치면 죄다 맛집이라고 나오는 통에 신빙성 있는 정보를 찾기란 꽤나 어렵습니다 ㅠㅠ 물론 입맛은 사람마다 주관적이라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세트메뉴를 시켰고요~ 순서대로 음식이 하나씩 나옵니다. 인도음식에 들어가는 향료 때문에 독특한 향이 나는데요. 인도요리를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인지, 몇 번을 먹어도 맛있다는 느낌보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하다 라는 생각만 드는 것 같아요 ^^;; 탄두리..
5월 16일 - 로즈데이 화장실 다녀온다고 해놓고, 꽃을 사왔다. 5월 14일은 로즈데이라고 하네.. 어쩐지 그 주에 지하철을 탄 커플들의 손에 장미꽃을 들고 있는걸 많이 보았다. 평일날 잘 못보니까, 지나간게 마음에 걸렸던건지 예쁜 꽃을 들고 왔다. 사실, 지나가도 그만인 날인데 생각해 주는 마음이 참 예쁘구나, 우리 동네 지리에도 익숙하지 않을텐데 꽃집을 검색해서 급하게 사온걸 보니 웃음이 나왔다. 집에 와서 초등학생때 만든 화병에 담은 후 머리맡에 두었다. 꽃은 빨리 시드니까 예쁜 모습 오래오래 보려고. 어디선가 예쁜말을 많이 들은 양파가 빨리 자라고, 오래 산다는 글을 봤다. 오늘은 잠들기 전에 장미씨한테도 예쁜말을 해주고 잠들었다.
금촌 갓 가성비 우리집 양념갈비 저렴하다 저렴해! 2020년 5월 23일 금촌에 가격이 저렴한 양념갈비 집이 있다고 해서,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도 정감 있는 우리 집 갈비! 이 집은 정말 오래 된 집이고, 직접 가보면 아시겠지만 낡고 오래된 건물에서 장사를 하고 계십니다. 갈비는 한판에 1만원(2인분) 입니다. 맥주, 소주 3000원 영업시간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다른 블로그에는 재료 소진 시에 종료된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몇 명이 앉던 일단 한판부터 깔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오래된 곳이니 만큼 벽지와 바닥에는 기름때가 묻어있고, 무엇인가 말라 굳은 철판에는 세월의 흔적을 느끼기에 충분하죠. 솔직히 말하면 가게의 첫인상은 청결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는 이유는 요즘 시대에..
뚝섬역 금은방, 시계 줄 줄이는 곳, 시계 약 바꾸는 곳! 사장님이 친절한 곳. 뚝섬역 근처 금옥당 서울 성동구 상원길 44 02-462-2301 새로 산 시계 줄을 줄이려고 회사 근처 금은방을 찾았는데 딱 한 군데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동네 금은방도 사라지는 추세라...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늦게 문을 여시는 것 같습니다. 10시~ 11시에 가게문을 여시는 것 같아요 방문 전에 전화하고 가시는 거 추천! 옛날에는 더 빨리도 열었던 것 같아요. 시계줄을 너무 타이트하게 줄이는 바람에 퇴근길에 한번 더 들러서 한 칸만 늘려달라고 부탁을 드렸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친절한 사람을 만나면 그 여운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이 좋기도 하잖아요.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 남자 친구가 선물해준 시계~ 데이트하고 집에 돌아가는 중에 전화가 와서 가방 안을..
누가복음 12장 7절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세신 바 되었나니 누가복음 12장 7절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예수님과의 관계가 멀게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기도를 해도 응답하시지 않는 것 같고 때로는 기도하지 않고 내가 살고 싶은대로 내가 선택하고 싶은대로만 살았습니다. 주님과의 교제가 없을 때 마음의 공허함은 점점 커졌습니다. "저는 주님을 따라 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저를 지켜보고 계시고 있나요?" 그럴 때 누가복음 말씀구절이 저를 위로해 주었어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알지도 못하는 머리카락의 숫자까지 알고 계시는 예수님이라면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이 있을 때도 나보다 더 관심이 많으시고 , 더 잘 아시고,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으시구나.